Festival발라드

박승화

박승화
남성/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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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대한민국 감성 포크 록의 전설이자 감미로운 미성으로 세대를 초월한 울림을 전하는 명품 보컬 그룹 '유익상과 박승화', 그리고 듀엣 '유리상자'의 중심인 감성 보컬리스트 박승화는 1969년 11월 17일 출생으로, 1993년 솔로 1집 《박승화》를 통해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데뷔 초기 싱어송라이터로서 감성적인 포크 발라드를 선보이며 주목받았고, 이후 이세준과 함께 남성 듀오 '유리상자'를 결성하여 《사랑해도 될까요》, 《신부에게》, 《손에 손잡고》 등 대한민국 결혼식 축가와 고백 송의 바이블로 불리는 수많은 메가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맑고 청아한 음색과 가슴을 따뜻하게 적시는 서정적인 감성,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안정적인 라이브 가창력으로 수십 년간 대한민국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감성 보컬'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활동
가수
장르
발라드, 어쿠스틱, 포크

대표곡

  1. 1 TITLE사랑인가 봅니다
  2. 2 TITLE우리들만의 추억
  3. 3 TITLE너를 토하고 토해내도 (With ALi)
  4. 4 TITLE사랑해요

아티스트 주요 성과

대한민국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화음과 감동을 선사한 듀오 유리상자의 멤버로서 박승화가 쌓아올린 거대한 성취는 대한민국 발라드 역사상 가장 따뜻하고 눈부신 흥행 역사다.

발표하는 정규 앨범 및 싱글 음원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상위권을 화려하게 석권하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완벽하게 거머쥐었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명품 보컬 듀오로서 굳건한 입지를 다졌다. 특히 대한민국 모든 연인의 프러포즈 송이자 결혼식 축가로 사랑받는 《사랑해도 될까요》와 《신부에게》는 세대를 초월하는 폭발적인 화제성과 대중적 사랑을 입증했다.

아티스트 공연 섭외

감미로운 미성과 환상적인 하모니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승화의 라이브는 행사의 분위기를 가장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채워주는 확실한 선택입니다.

콘서트 홀을 포근하게 감싸는 맑고 청아한 가창력과 관객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유쾌하고 다정한 입담은 대규모 야외 축제부터 로맨틱한 기업 기념행사, 프라이빗 VIP 갈라쇼 및 축하 연까지 모든 현장을 잊지 못할 감동의 도가니로 바꿉니다. 《사랑해도 될까요》와 《신부에게》를 비롯한 떼창 유발 명품 히트 레퍼토리로 관객들의 심장을 저격하며, 객석과 다정하게 소통하는 노련한 무대 매너로 주최 측과 관객 모두에게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합니다.

아티스트 광고 섭외

광고섭외 관점에서 박승화는 "오랜 시간 대중에게 변함없는 신뢰와 깨끗하고 다정한 에너지를 안겨주며, 진정성 넘치는 프로페셔널한 매력을 발산하는 최고의 워너비 아티스트"다.

데뷔 이래 철저한 자기관리와 음악을 향한 흔들림 없는 진심으로 대중에게 두터운 신뢰와 친근한 이미지를 동시에 쌓아왔으며, 대한민국 최고 명품 레전드 보컬리스트로서의 전문적인 품격을 고스란히 지니고 있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금융, 헬스케어, 웨딩 및 문화 콘텐츠, 그리고 깊은 신뢰감과 따뜻한 감성을 필요로 하는 공공 캠페인 및 기업 PR 광고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줄 폭넓은 분야에 가장 완벽하게 부합한다. 특유의 온화한 미소와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대중적 호감도를 통해 광고하는 브랜드에 확실한 주목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이끌어낼 가장 최적의 광고 모델이다.

아티스트 섭외 Q&A

Q. 박승화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A. 어쿠스틱 콘서트, 축가, 기업 행사, 브랜드 행사, 지역 행사처럼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잡아야 하는 자리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Q. 무대 분위기는 어떤 방향으로 운영하면 좋나요?

A. 과한 연출보다 보컬과 기타 중심의 담백한 구성으로 가는 편이 좋고, 관객이 편하게 듣고 따라갈 수 있는 흐름이 잘 맞습니다.

Q. 브랜드 협업도 적합한가요?

A. 따뜻함과 신뢰감이 필요한 브랜드라면 적합합니다. 일상, 가족, 휴식, 감성 메시지를 담는 캠페인과 연결하기 좋습니다.

Q. 섭외 시 어떤 점을 기대할 수 있나요?

A. 세대 공감형 레퍼토리, 또렷한 가사 전달, 안정적인 라이브 운영을 기대할 수 있어 행사 전체의 톤을 부드럽게 정리하는 데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