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가치 있는 메시지를 재밌게 전한다"는 일념으로 뉴미디어와 레거시 미디어를 아우르며 독창적인 콘텐츠를 만들어온 KBS 방송 프로듀서입니다. 자극적인 미디어가 넘쳐나는 시대 속에서 환경오염, 기후위기 등 무거운 사회적 의제를 대중이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연출하는 데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익성과 대중적 재미를 조화롭게 결합한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으로 방송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미디어를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젊은 연출가 명사입니다.
- 활동
- 강연
대표 강연 주제
주요 강연 주제로는 무거운 사회적·환경적 이슈를 대중적인 재미와 연결하는 기획 비법을 전하는 '공익과 재미를 잡는 콘텐츠 기획과 스토리텔링'이 있습니다. 또한 지구 위 위기 상황을 음악과 영상으로 표현해낸 제작 비하인드를 나누는 '지구 위 블랙박스: 기후위기를 전하는 미디어의 용기와 도전', 그리고 창작자로서 대중과 선한 영향력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다루는 '가치 있는 메시지로 세상과 소통하는 연출가의 시선'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