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짙은 호소력을 지닌 독보적인 디바 알리(Ali, 본명 조용진)는 1984년 11월 20일 출생으로, 2005년 힙합 듀오 리쌍의 3집 수록곡 《내가 웃는 게 아니야》와 《발레리노》 등의 명품 피처링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뒤, 2009년 첫 미니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을 통해 솔로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보컬 스펙트럼으로 가요계에 거대한 파장을 일으켰으며, 메가 히트곡 《365일》을 비롯해 《지우개》, 《촌스럽게 굴지 마》, 《서약》 등 장르를 넘나드는 명곡들을 탄생시켰다.
폭넓은 음역대와 곡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탁월한 곡 해석력, 그리고 무대를 단숨에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발라드와 R&B, 록을 완벽하게 아우르며 리스너들의 가슴을 깊게 울리는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활동
- 가수
- 장르
- R&B, 발라드, 재즈, 소울
대표곡
- 1 TITLE서약 (황금무지개 유이&정일우 러브테마)
- 2 TITLE365일
- 3 TITLE지우개
- 4 TITLE별 짓 다해봤는데
아티스트 공연 섭외
콘서트 및 행사 현장에서 알리는 "단 한 소절 만에 공연장의 모든 공기를 짜릿한 전율과 벅찬 감동으로 순식간에 물들이는 최고의 라이브 퀸"이다.
화려한 기교를 넘어 리스너의 심장을 직접 두드리듯 쏟아내는 폭발적인 성량과 진심 어린 애드리브는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대규모 야외 뮤직 페스티벌부터 웅장한 극장 단독 콘서트, 지자체의 대형 기념 축제, 기업의 공식 대행사까지 압도적인 가창력과 현장 장악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무대에서 최고의 만족도를 선사한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진솔하게 소통하는 따뜻한 친화력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최고급 감동의 장으로 이끌며, 주최 측과 관객 모두에게 언제나 믿고 찾는 확실한 흥행 보증 수표가 되어준다.
아티스트 광고 섭외
광고 및 브랜드 협업에서 알리는 "대중에게 변함없는 신뢰감과 깊은 내공에서 우러나오는 프로페셔널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품격 있는 모델"이다.
오랜 기간 성실하고 곧은 음악적 행보와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신뢰와 높은 호감도를 쌓아왔다. 감성적인 오디오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문화 예술 프로젝트, 그리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와 공익성을 필요로 하는 공공 기관 캠페인 및 기업 PR 광고까지 브랜드의 가치를 한층 더 깊이 있고 고급스럽게 높여줄 최적의 파트너로 평가받는다. 특유의 우아하고 고혹적인 미소와 강력한 대중적 파급력을 통해 브랜드에 확실한 주목도와 긍정적인 이미지를 부여한다.
아티스트 섭외 Q&A
Q. 알리는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A. 라이브 완성도가 중요한 대학 축제, 페스티벌, 콘서트형 행사에 특히 잘 맞습니다. 감정선이 분명한 곡 구성이 필요한 프로그램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Q. 기업 행사나 브랜드 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알리는 시크하고 우아한 인상이 있어 과도한 연출보다 정돈된 분위기를 원하는 브랜드형 행사에 잘 맞습니다.
Q. 어떤 분위기의 무대를 기대하면 좋나요?
A. 웅장하고 드라마틱한 무드와 성숙하고 소울풀한 무드 모두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곡 선택에 따라 행사 톤을 안정적으로 조율하기 좋습니다.
Q. 섭외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 보컬의 밀도와 현장 장악력을 살릴 수 있는 구성인지가 중요합니다. 알리는 단순 배경형 출연보다 무대 중심 역할에서 장점이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