紹介
양자역학과 통계물리학을 바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제공하며,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한민국 대표 다정한 물리학자입니다. 경희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기초과학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tvN 알쓸신잡 3, 요즘책방: 책 읽어드립니다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을 통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물리학 개념을 대중의 언어로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왔습니다. 물질과 우주의 원리를 통해 인간과 사회의 본질을 통찰하고, 차가운 과학 속에 따뜻한 인문학적 시선을 담아내며 끊임없이 세상과 소통하는 대표적인 과학 명사입니다.
- 활동
- 강연
대표 강연 주제
주요 강연 주제로는 물리학적 세계관을 통해 세상과 인간을 이해하는 '떨림과 울림: 물리학으로 세상을 읽는 법'이 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AI 시대를 다루는 'AI와 인간: 변하는 것들과 변하지 않는 것들', 과학적 통찰을 통해 질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물리학자의 질문법: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무기', 그리고 과학과 예술, 인문학의 접점을 탐구하는 '과학이 교양이 되는 시대'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추천 행사 유형
대학 축제, 교양 특강, 학과 초청 강연, 공공기관 행사에 우선 추천됩니다. 과학 주제를 중심으로 하되 관객과의 거리감을 줄여야 하는 프로그램에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기업 행사에서는 임직원 교육, 리더십 세션, 인사이트 토크처럼 메시지 중심 포맷이 잘 맞습니다. 브랜드 행사에서는 지식 콘텐츠, 인터뷰형 무대, 캠페인성 프로그램으로 연결하기 좋습니다.
지역 행사나 축제에서는 메인 무대 토크, 시민 대상 과학 강연, 가족 관객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기 적합합니다. 진행자와의 호흡, 시간 관리, 질의응답 비중을 함께 설계하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강연 섭외 Q&A
Q.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A. 대학 행사, 교양 강연, 기업 교육, 공공기관 프로그램처럼 설명력과 신뢰감이 필요한 자리에서 활용하기 좋습니다.
Q. 강연 주제는 어떻게 잡는 것이 좋나요?
A. 양자역학, 과학 공부, 인문학적 과학처럼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관객 수준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Q. 질의응답이나 토크형 진행도 가능한가요?
A. 라이브와 인터뷰형 콘텐츠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 후 Q&A나 패널 토크가 포함된 구성에 잘 맞습니다.
Q. 섭외 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A. 주제의 깊이보다도 관객층에 맞는 설명 구조와 진행 시간을 명확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