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stivalトロット

홍진영

홍진영
여성/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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紹介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트로트 퀸' — 당찬 매력과 신나는 리듬으로 대중을 들썩이게 만드는 흥행 보증 수표

홍진영은 2007년 걸그룹 스완(Swan)으로 데뷔한 후, 2009년 정통 트로트 싱글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화려하게 전향해 대한민국 대표 흥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귀에 쏙 박히는 감칠맛 나는 음색, 절로 어깨를 들썩이게 만드는 파워풀한 리듬감, 그리고 어떤 무대든 장악하는 유쾌하고 당당한 에너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엄지척', '잘가라', '오늘 밤에' 등 발표하는 곡마다 멜론 등 주요 음원 차트와 성인가요 차트를 휩쓸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메가 히트곡들을 탄생시켰다.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과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성격, 철저한 자기관리를 바탕으로 세대를 뛰어넘어 현재까지도 트로트계의 중심축이자 최고의 만능 엔터테이너로 독보적인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활동
가수
장르
트로트

代表曲

  1. 1 TITLE사랑의 배터리
  2. 2 TITLE산다는 건
  3. 3 TITLE잘가라

아티스트 커리어

2007 걸그룹 스완(Swan) 데뷔

2009 정통 트로트 싱글 《사랑의 배터리》 발표 및 솔로 전향 (전국적인 트로트 신드롬 주도)

2014 정규 앨범 타이틀곡 '산다는 건' 발표 및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 1위 석권

2016 자작곡 '엄지척' 발표 및 연말 시상식 트로트 부문 본상 수상

2018 싱글 '잘가라' 발표 및 대중적 인기 공고히 함

2020 자작곡 미니앨범 발표 및 글로벌 음원 시장 진출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 전개

2024~2025 국내외 단독 콘서트 및 대규모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활약, 꾸준한 신곡 발표

2026~현재 신곡 발표와 라이브 콘서트, 방송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트로트 퀸으로서의 현재진행형 활약 이어가는 중

아티스트 섭외 Q&A

Q. 어떤 행사에 가장 잘 맞나요?

A. 축제, 지역행사, 대학행사처럼 관객 반응이 중요한 현장에 특히 잘 맞습니다.

Q. 기업행사에도 섭외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있어 기업행사에서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올리는 용도로 적합합니다.

Q. 어떤 레퍼토리로 구성하면 좋나요?

A. ‘사랑의 배터리’, ‘잘가라’, ‘오늘 밤에’처럼 대중적으로 익숙한 곡 중심 구성이 효율적입니다.

Q. 브랜드 행사와도 잘 맞나요?

A. 네. 호감도 높은 이미지와 친근한 무대 톤이 있어 프로모션형 브랜드 행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